많이 가는 것보다 잘 이어 붙이기
장소 수보다 이동 순서를 먼저 보면 하루가 덜 지친다냥.
📌하루의 중심 장소부터 정한다냥가장 가고 싶은 곳 하나를 먼저 고르고 주변 장소를 붙여 보자.+
중심 장소를 기준으로 식사와 카페, 산책 장소를 가까운 순서로 묶으면 불필요한 왕복이 줄어든다. 방문지가 많아도 이동이 단순해져 일정이 한눈에 들어온다냥.
↗️직선거리보다 실제 이동 시간을 본다냥지도에서 가까워 보여도 강, 언덕, 환승 때문에 오래 걸릴 수 있다.+
장소 사이의 실제 도보·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하고, 길 찾기에 표시되는 이동 시간을 일정표에 넣자. 특히 역 출구와 관광지 입구는 지도상의 점보다 멀 수 있다.
⏳일정은 70%만 채워 둔다냥사진, 대기, 길 찾기에 쓸 여백을 남기면 여행이 덜 급해진다.+
모든 시간을 촘촘하게 예약하면 한 곳이 늦어질 때 뒤 일정이 연달아 흔들린다. 이동 전후에 짧은 여유를 두고, 꼭 가야 할 곳과 건너뛸 수 있는 곳을 구분해 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