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서울 노원
경춘선숲길
옛 화랑대역·벚나무 철길옛 경춘선의 월계동~서울시계 6km 구간을 세 가지 분위기의 숲길로 되살렸다냥. 공릉동 벚나무길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레일과 옛 역의 흔적도 만날 수 있다냥.
샤미의 메모레일을 따라 걷다 화랑대역에서 옛 기차 기록도 남겨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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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철도 부지를 시민의 산책 공간으로 되살린 서울·대구·포항·광주·부산의 다섯 길을 골랐다냥. 남아 있는 레일과 옛 역, 벚나무길, 실개천과 바다 풍경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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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가 아니라 지도 번호다냥. 번호와 위치를 함께 확인해 달라냥.
옛 경춘선의 월계동~서울시계 6km 구간을 세 가지 분위기의 숲길로 되살렸다냥. 공릉동 벚나무길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레일과 옛 역의 흔적도 만날 수 있다냥.
옛 대구선 폐선부지를 아양·동촌·반야월의 세 공원으로 이은 선형 공원이다냥. 산책로와 녹지가 길게 이어져 원하는 구간을 골라 걷기 좋다냥.
효자역과 옛 포항역 사이 폐철도 4.3km를 도시숲으로 바꾼 길이다냥. 나무 그늘과 실개천, 분수와 조형물이 이어져 산책 재미가 풍성하다냥.
도심을 가로지르던 경전선 폐선부지를 시민 참여로 나무와 꽃이 우거진 공원으로 바꿨다냥. 느티나무 아래를 걷다 보면 산책로에 남은 철길 흔적도 만날 수 있다냥.
옛 동해남부선 부지를 활용한 9.8km 산책로다냥. 해운대 도심에서 미포·청사포·송정의 바다 풍경까지 길의 표정이 다채롭다냥.